건너다보니 절터(라) ,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,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. /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. 성실한 마음으로 남과 서로 친하고 협조하면 아무 허물이 없을 것이다. 마음속에 가득 차서 넘칠 만큼 순수한 성의가 있으면 마침내 생각지 않은 뜻밖의 길한 일이 있을 것이다. -역경 얻어먹는 빵이 얼마나 딱딱하고 남의 집살이가 얼마나 고된 것인가를 스스로 경험해 보라. 추위에서 떨어본 사람이 태양의 소중함을 알 듯이, 인생의 힘겨움을 통과한 사람만이 삶의 존귀함을 안다. 인간은 모두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. -단테 사실 평생의 반려자를 구하는 데 있어 반드시 취미가 같아야 할 필요는 없다. 하지만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끼리는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. 조건이 딱 맞고 외모가 잘난 것도 중요하지만,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. -서현주 오늘의 영단어 - formula : 공식, 방식오늘의 영단어 - reside : 거주하다, 살다한 맺힌 감정을 응어리지게 해서 참고 참으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 더 깊은 한으로 남는다. 풀 것은 빨리 풀어야 한다.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내가 맛 본 비참함이 가장 처절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. 나보다 더 큰 한을 가진 사람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알고, 내가 겪은 한(恨)도 알고 보면 수없이 많은 사람이 겪었던 보편적인 비극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 위안이 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지름길인 것이다. -신준식 남이 듣기에 거북한 말과 상대의 화를 살 만한 말은 삼가야 한다. 상대방도 또한 그렇게 대답해 올 것이기 때문이다. -불경 오늘의 영단어 - wanted : 구인모집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.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.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.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. -셰익스피어